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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iell 2012. 7. 11. 22:56

 

  작은 언덕길이다.

  저 작은 언덕을 넘으면 먼 길이 시작 될 것 같다.

  아니면 짧게 끝날 길인지도 모른다.

  알 수 없는 인생처럼, 미래처럼......